용어집 · 식사 행동
편식(Picky Eater)
많은 음식을 거부하거나, 좋아하는 몇 가지 음식만 먹거나, 새로운 식감·냄새·모양에 강하게 반응하는 아이를 가리킵니다. 보통 18개월에서 2세 사이에 시작해 시간이 지나면 대개 나아지며, 식사 시간이 계속 걱정된다면 소아과 의사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보이는 모습
편식은 흔히 18개월에서 2세 사이 어딘가에서 시작됩니다. 10개월 때 렌틸콩과 브로콜리를 먹던 유아가 이제는 빵, 파스타, 바나나만 먹으려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흔한 모습으로는 서로 닿은 음식 거부하기, 한 주는 좋아하던 음식을 다음 주에는 거부하기, 매일 같은 아침을 먹으려 하기가 있습니다. 모두 스스로 고르는 법을 배우는 과정의 자연스러운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며, 흔히 5세 무렵이면 누그러집니다.
도움이 되는 것
차분한 식사를 반복하는 것이 대부분의 일을 해냅니다.
- 아이가 평소 먹는 음식 하나를 매 접시에 올려 주세요.
- 새로운 음식은 익숙한 음식 옆에 조금만 놓아 주세요.
- 함께 먹고, 가능하면 같은 음식을 드세요.
- 아이가 씻기, 젓기를 돕거나 채소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르게 해 주세요.
- 같은 음식을 몇 번이고 다시 주세요. 많은 아이가 새로운 음식을 먹기까지 8~15번 이상 마주해야 합니다.
역효과가 나기 쉬운 것
한 입 더 먹으라고 밀어붙이기, 채소를 먹으면 디저트를 주겠다고 거래하기, 매일 밤 따로 대체 저녁을 만들기는 대개 거부를 더 키웁니다. 아이가 빵만 먹었더라도 차분하게 지나간 식사라면 좋은 식사입니다. 내일 또 해 보면 됩니다. 실수는 자연스러운 일이고, 어느 집에나 그런 저녁이 있습니다.
상담이 필요할 때
편식은 대개 한때이고, 아이는 부모님이 가장 잘 압니다. 식사 때마다 걱정이 계속된다면 소아과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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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관련 용어
Miriel은 자녀 프로필과 관련된 경우 식품 스캔, 식단 계획, AI 코치 답변에서 이 개념을 활용합니다. 임상·과학적 근거는 연구 자료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